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전체 글

(230)
5/13 CVC규제개혁 추진
5/13 시총순위변동과 제조업의 미래 2020.05.13.수 한국경제신문 오춘호 선임기자 독일, 일본, 한국은 제조업 수출로 경제성장을 일궈온 국가. 이들 국가의 투자가들은 미국의 IT기업처럼 데이터와 소프트웨어를 무기로 한 기업을 찾기 보다는 디지털과 친환경시대에 맞추어 각국의 핵심역량을 살린 기업에 주목한다. 데이터, 소프트웨어 업체보다 4차 산업혁명과 연관된 독보적 기술력을 갖춘 기업 주시하고 있다. 21세기를 이끌어 갈 제조업 주목 예시) - 독일 시총2위 산업용가스업체 : 수소를 액체로 전환하는 데 있어서 독보적 기술력을 갖춘기업. 투자가들은 디지털 혁명과 맞물린 수소경제시대를 기대하고 있는 것 - 일본 시총4위 센서업체 : 공장자동화, 산업디지털화에 이 기업의 센서가 독보적. 앞으로도 자율주행차, AI등 수요 무궁무진 - 한국 :..
5/5 근원물가 21년내 최저
5/4 IMM, 공시대상기업집단
5/5 국가총부채 BIS에서 집계 ■ 국가총부채 19년말 4540조원17년말 GDP대비 218%, 세계평균 244% (26%p차) 19년말 GDP대비 237%, 세계평균 243% (7%p차) 조사대상 43개국 중 22위 미국 254%, 유럽평균 262%, 중국 259% 증가속도 세계4위, 한국만 유난히 빚이 증가하고 있음 * 매년 250~300조원씩 증가추세 * 올해 증가폭이 400~500조원에 달할 것이라 전망 * 올해 국가총부채 5000조원 육박 예상 ■ 정부부채19년말 759조원, GDP대비 39.6% 세계평균 87.0% 증가폭 2.8%p, 증가속도 세계6위 * 올해는 120조원 증가예상, GDP대비 44%를 넘어설 것이라는 예상 ■ 가계부채 19년말 1827조원, GDP대비 95.5%, 세계7위 증가폭 86조원(3..
[손경제] 5/1(금) 자사주 매입과 소각, 제한하는 정부 자사주 매입, 소각하는 기업들, 왜 정부가 제한하나? 2020.05.01.금 이진우의 손에 잡히는 경제 김학균 리서치센터장 (신영증권) ex 보잉, 한해 적자로 자본잠식이 되어버리고.. 경제적으로는 합리적인 행동. 얼마전까지 금리가 낮았고, 신용등급 높았던 보잉. 차입시 이자비용이 매우 낮아. 배당을 많이 주는 보잉 (배당수익률 3%정도) 자사주 매입 후 소각해버리면 그 주식수에 대해서는 배당을 안줘도 돼. 그리고 기존주주들에게는 동일한 돈으로 배당 더 많이 줄 수 있어. 1) 유휴설비가 존재하는 가운데 자본을 줄여서 기업활동을 효율화한 것도 합리적 2) 제로금리에 가까운 상황에서 차입해서 자사주를 매입, 소각하는 것도 합리적 그런데 이게 너무 과했음. 20년동안 번돈이 기업에 하나도 안쌓여있고, 그기간..
4/28화 보통가구 월소득 453만, 저축 100만 2020.04.28.화 한국경제신문 ■ 신한은행이 소득이 하위 40~60% (3구간)에 속하는 구간의 답변을 모아 평균치를 구함 ■ 월소득 상위 20% (5구간) 902만원 하위 40~60% (3구간) 453만원하위 20% (1구간) 189만원 ■ 소비액 (대출상환,저축,투자 등 제외) 상위 20% (5구간) 410만원하위 40~60% (3구간) 월 238만원 하위 20% (1구간) 99만원 ■ 보통사람 소비액의 비중 식비 52만원 교통통신비 36만원 교육비 27만원 월세 및 관리비 26만원 ■ 보통사람 저축 투자액은 월 100만원 *소득 대비 저축비중 22.1% 소득구간 중 최하위 ■ 저축상품은? 적금, 청약저축 42만원 금융투자상품 34만원 은행 수시입출금예금, CMA 19만원 ■ 총자산은 3억748..
4/20월 코로나19 이후 경기부양여력 확보필요 2020.04.20.월 한국경제신문 팬데믹이후 경제 실질수익률 돌아오는데 과거40년 걸림.지금보다 코로나 종식 후 경기부양정책을 쓰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국가부채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해 재원의 효율적 사용을 고민해야 한다.

반응형